UN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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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리빙 3월호, 2019]

한뼘의 힐링 더하기 "휴식을 위한 나만의 방

반복되는 하루하루에 지친다면 쉼이 필요할 때, 굳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도 충분히 위로받을 수 있으니.


담백한 자연의 드리움

- 존재를 드러내지 않고도 소담스럽게 자연을 담아내는 방법. 꾸밈없는 우드의 텍스쳐와 그린 컬러, 소재 그대로의 물성, 자연물을 모티프로 재해석한 패턴들이 어우려져 신선한 내츄럴 무드를 완성한다. 그저 머무름으로 치유되는 순간.



에디터 김소현

어시스턴트 김솔아